촬영감독
박홍열은 <반칙왕 몽키>(2025), <풍경드리프팅>(2024), <나는 마을 방과후 교사입니다>(2023)에서 감독·편집·연출·촬영을 겸했다.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2022), <원더랜드>(2024)에서는 촬영을 맡았다. 또한 Netflix <사이버지옥:n번방을 무너뜨려라>(2022),<노란문 : 시네필다이어리>(2023)촬영,애니메이션 <이별에 필요한>(2024)에서는 비쥬얼컨설턴트 참여했다.
교수
서대정은 부산대학교 예술문화영상학과 교수와 영화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이며, 디지털 영화학회 이사, 부산영화인연대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국제실험영화제 심사위원, 국제영화제 평가위원을 역임했으며, 부산대학교 예술대학 부학장을 지냈다. 주요 저서(공저)로는 『동아시아 영화: 작가, 사회, 미학』(2004), 『시네마텔링의 다양한 풍경』(2011), 『분더캄머: 동아시아 실험영화의 밤』(2016), 『동아시아 영화의 네트워크와 상상력』(2023) 등이 있다. 최근에는 영화 작가 연구와 동아시아 영화사에 관련된 연구에 주력하고 있다.
영화평론가
송경원은 현재 ≪씨네21≫ 편집장을 맡고 있으며, 2009년 ≪씨네21≫ 영화평론상 수상으로 평론 활동을 시작했다.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영화이론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부천국제영화제·전주국제영화제·서울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등에서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저술 활동으로는 공저 『마음의 잔병은 우리 안에 머물고』와 평론집 『얼룩이 번져 영화가 되었습니다』(2024)가 있다. 또한 부산일보에 ‘송경원의 시네마토크’를 연재했고, 유튜브 ‘무비썸’과 팟캐스트 ‘조용한 생활’, ‘극장전’ 등을 통해 대중과 소통해왔다.
AI영화는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출품된 작품들을 보며 그 변화의 속도와 방향을 실시간으로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SF, 신화, 판타지 등 현실에 없는 것을 상상으로 구현하는 작품들이 여전히 주류를 이루고 있지만 그 안에서 다른 시도와 가능성들이 여전히 시도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영화라는 매체가 AI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AI가 영화에 어떻게 활용될 수 있을지에 대한 좋은 질문들이 되어줄 작품들을 선정하였습니다. 가능한 겹치지 않는 방향과 목적, 색깔의 영화들을 우선으로 하되 기술적인 완성도 역시 눈여겨 보았습니다. 선정 작품 한 편 한편이 앞으로의 AI영화를 말할 때 각각의 질문과 이정표가 될 수 있길 희망합니다.
BIAIFBusan International AI Film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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